코로나 소상공인 대출 빚 탕감은 새출발기금과 2026년 하반기 장기연체 채무소각으로 나뉩니다. 대상별 코로나대출탕감자격과 신청방법, 감면 범위를 확인해봅니다.
새출발기금 신청하기
새출발기금은 2020년 4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 사이 사업을 운영했거나 폐업한 개인사업자와 법인 소상공인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총 채무액 15억 원 이하
- 담보채무 10억 원, 무담보채무 5억 원 이하
- 90일 이상 연체 시 부실차주로 분류
- 10일에서 89일 연체 또는 폐업·장기휴업 등은 부실우려차주 가능
새출발기금 온라인 플랫폼에서 본인인증과 채무조정 신청을 진행하면 됩니다. 접수 즉시 채권 금융회사의 독촉과 추심이 중단되며, 아래 버튼에서 공식 신청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플랫폼 접속
- 본인인증과 대상 여부 확인
- 채무 목록 및 상환 조건 확인
- 채무조정 신청과 약정 진행
코로나 소상공인 대출 빚 탕감 조건 확인하기
코로나 소상공인 대출 빚 탕감 규모는 부실차주의 상환능력과 순부채에 따라 달라지며, 모든 소상공인대출 원금이 자동으로 없어지는 방식은 아닙니다.
- 중개형 거치기간 최대 12개월에서 36개월
- 상환기간 최장 10년, 일부 담보·취약계층 최장 20년
- 조정 금리 연 3.9%에서 4.7%
- 부실차주 순부채 60%에서 80% 감면 가능
- 일부 취약계층은 순부채 90%까지 감면 가능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만 70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는 감면 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동산 임대·매매업, 전문직, 유흥업과 주택 구입 목적 가계대출 등은 제외될 수 있어 세부 코로나대출탕감자격 확인이 필요합니다.
장기연체 채무소각 대상 조회하기
2026년 하반기 추진되는 장기연체 채무소각은 코로나19 기간 대출을 받고 2023년 6월 이전 연체가 발생한 소상공인이 주요 대상입니다.
- 2020년부터 2023년 사이 대출 발생
- 2023년 6월 이전 연체 시작
- 현재까지 3년 이상 상환하지 않은 채권
- 채권 원금 1억 원 미만
- 원금 감면율 최소 80% 이상 목표
정부는 2026년 8월 28일 해당 방안을 발표했지만, 구체적인 신청기관과 서류, 확정 감면율은 2026년 4분기 발표 예정입니다. 따라서 현재 자영업자장기연체채무소각 대상이라고 단정하기보다 공식 발표 이후 소상공인 채무감면 조회방법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소상공인정책자금대출 상환연장 신청방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직접대출을 이용 중이라면 소상공인빚탕감보다 상환연장과 유예 제도를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상환기간 최대 7년 연장
- 원금 상환 유예
- 폐업 후 임금근로 전환 시 금리 0.5%포인트 감면
- 필수서류: 사업자등록증,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최근 3개월 카드매출, 대출잔액증명서, 임대차계약서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대출정보와 조건 변경 사유를 입력한 뒤 약관 동의, 대표자 인증, 약정 확인, 서류 제출 순서로 진행합니다. 제 경우 신청 화면을 확인하는 데 약 10분이 걸렸고, 카드매출 자료와 채무현황 증빙을 미리 준비하니 서류 입력이 수월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로나대출탕감자격은 매출액만으로 결정되나요
2026년 9월 22일 의결된 기준에 따라 매출액뿐 아니라 사업·근로소득, 매출원가, 판매비·관리비 등을 함께 판단할 예정입니다.
소상공인대출과 소상공인정책자금대출은 모두 감면되나요
새출발기금 협약 금융회사 채무인지, 정책기관 직접대출인지에 따라 제도가 다릅니다. 대출기관과 채무 종류 확인이 먼저입니다.
장기연체 채무소각은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4분기 세부 방안 발표 예정이므로 현재는 확정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2023년 6월 이전 연체와 1억 원 미만 채권 여부를 먼저 확인하면 됩니다.
저신용소상공인대출도 새출발기금 대상인가요
신용점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사업기간, 연체일수, 채무액, 대출 용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합니다. 정확한 조건은 공식 상담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